AI Summit — Session & Speakers

쓰는 AI에서 파는 AI로: 글로벌 영상 생성 AI 모델로 만드는 비즈니스

AI Summit Seoul 2026

Session Overview

이미지와 영상 생성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기업은 빠르게 늘고 있다. 하지만 생성형 AI를 단순한 제작 도구를 넘어,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한 기업은 아직 많지 않다.

이번 세션에서는 BytePlus의 영상 생성 AI 모델 Seedance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영상 생성 성능과 API 기반의 국내외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Seedance API를 활용해 AI 모델을 제품과 플랫폼에 내재화하고, 실제 서비스와 비즈니스로 확장하기 위한 핵심 설계 원칙과 구현 전략을 공유한다.

아울러 마케터를 위한 AI 에이전트 팀 Playad를 개발·운영하는 GIGR의 사례를 통해, Seedance API를 도입하게 된 배경과 서비스 구현 과정, 그리고 AI 영상 생성 기능을 비즈니스에 적용하며 얻은 고객 반응과 성과를 소개한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고 있다면, 본 세션을 통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과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다.

  • BytePlus Seedance — 글로벌 영상 생성 AI 모델의 차별화된 성능과 API 기반 국내외 활용 사례
  • AI 모델을 제품·플랫폼에 내재화하고 실제 비즈니스로 확장하기 위한 핵심 설계 원칙
  • 마케터를 위한 AI 에이전트 팀 Playad — GIGR의 Seedance API 도입 배경과 서비스 구현 과정
  • AI 영상 생성 기능을 비즈니스에 적용하며 얻은 고객 반응과 실제 성과

Speaker

김건준
김건준
AI Sales Lead
BytePlus, a ByteDance Company

김건준은 지난 10년간 SaaS, IaaS,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부터 LLM·생성형 AI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세일즈를 이끌어왔다. 마이다스아이티, 오라클, 오토데스크를 거쳐 현재는 바이트댄스의 바이트플러스에서 엔터프라이즈 세일즈를 담당하며 국내 게임·VFX·광고·커머스 산업의 AI 전환을 이끌고 있다.

박현재
박현재
CTO
GIGR

박현재는 GIGR의 CTO로, Playad 개발을 이끌고 있다. 데브시스터즈와 빗썸라이브를 비롯한 여러 회사에서 테크 리드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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