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가능성을 비즈니스 성과로
Session Overview
AI 파일럿을 기업 전반의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많은 기업이 AI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를 실제 업무와 조직 전반의 변화로 확장하는 과정에서는 여전히 다양한 과제에 직면한다.
이번 세션에서는 AI를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자연스럽게 적용하고, 개별 조직과 부서의 경계를 넘어 전사적인 변화로 확장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또한 단발성 실험에 머무르지 않고 AI를 실제 운영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한 실행 전략과 조직적 조건을 짚어본다.
기술 도입 자체를 넘어 AI가 기업의 생산성과 의사결정, 고객 경험에 실질적인 영향을 만들어내도록 하는 방법을 살펴보며, AI의 잠재력을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 AI 파일럿을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
- AI 솔루션을 기존 업무 프로세스에 자연스럽게 통합하는 전략
- 조직과 부서의 경계를 넘어 AI 전환을 확장하는 실행 방식
- 실험 단계에서 실제 운영으로 전환하며 AI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법
Speaker
최우용
Site CTO
Wonderful Korea
최우용은 Wonderful Korea의 Site CTO로서 기업들이 다양한 실제 비즈니스 영역에 AI 솔루션을 도입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0년 이상 AI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기술 리더로, 기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해 기업의 AI 전환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게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전에는 생성형 AI 음성 기술 기업 LOVO를 창업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이끌었으며, 현재는 Asia2G Capital의 Venture Partner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