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협업 혁신, 기업의 경쟁력은 '협업'에서 결정된다
Session Overview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업무의 속도와 복잡성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에서 혁신의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협업' 그 자체에 있다. 부서 간 정보 단절, 원격·하이브리드 근무로 인한 커뮤니케이션 공백, 늘어나는 회의와 더딘 실행은 여전히 기업의 경쟁력을 제한하고 있다.
AI는 더 이상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기업의 새로운 업무 환경이다. AI의 잠재력은 사람과 정보, 조직이 하나로 연결되어 더 빠르게 협업하고 실행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 이번 세션에서는 AI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협업 패러다임과 Visual Workspace의 역할을 살펴보고, 흩어진 팀과 정보, 업무를 하나로 연결해 아이디어를 현실로(From Idea to Execution) 만드는 미래의 업무 환경을 제시한다.
- AI 시대 혁신의 진짜 병목은 기술이 아닌 '협업'에 있는 이유
- 부서 간 정보 단절·원격 근무 공백·더딘 실행을 극복하는 협업 전략
- AI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협업 패러다임과 Visual Workspace의 역할
- 아이디어에서 실행까지(From Idea to Execution): 미래 업무 환경 설계
Speaker
이동원 상무는 25년 이상 글로벌 IT 및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하드웨어와 SaaS 비즈니스를 이끌어온 디지털 혁신 전문가다. Compaq과 HP를 시작으로 Toshiba, Autodesk, Kodak Alaris, LinkedIn을 거치며 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시장을 총괄하고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왔다.
현재는 Miro의 Korea Country Manager로서 AI 기반 업무 혁신과 디지털 협업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