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Ready Data: AI는 왜 데이터를 먼저 찾는가 — 김학래 · 이정윤

AI Ready Data: AI는 왜 데이터를 먼저 찾는가

Session Overview

AI 프로젝트의 성패는 더 이상 모델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가 확산되면서, AI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준비된 데이터인 AI Ready Data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세션에서는 데이터 품질, 표준화, 온톨로지, 지식그래프가 하나의 데이터 준비 과정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본다. 또한 이러한 데이터 기반이 실제 AI 프로젝트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이고, AI 에이전트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준비 전략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소개한다.

Key Takeaways

  • AI 프로젝트의 성과를 좌우하는 AI Ready Data의 중요성
  • 데이터 품질과 표준화를 통한 신뢰 가능한 데이터 기반 구축
  • 온톨로지와 지식그래프를 활용한 의미 기반 데이터 연결
  • AI 에이전트가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데이터 준비 방법
  • 모델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되는 AI 전략

Speakers

김학래
김학래
HIKE 연구실, 교수
중앙대학교
AI Ready Data Ontology Knowledge Graph Data Quality

김학래 교수는 의미와 관계를 연구하는 정보학자로, 중앙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이자 『온톨로지 과학자를 위한 지식그래프』의 저자다.

온톨로지와 지식그래프를 활용한 의미 기반 데이터 연구를 수행해왔으며, 최근에는 AI 에이전트를 위한 AI Ready Data, 데이터 품질, 데이터 표준화 및 공공데이터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이정윤
이정윤
HIKE 연구실, 박사과정
중앙대학교
Data-Centric AI Ontology Knowledge Organization AI Data

이정윤 연구원은 중앙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HIKE 연구실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데이터 중심의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온톨로지와 지식 구조화를 연구하며,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환경과 지식 체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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