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Enterprise Agentic AX 기술 트렌드 및 Harness & Loop 엔지니어링 적용 사례 소개
Session Overview
Enterprise 환경에서 OpenClaw와 같은 자율 실행형 Autonomous Agent를 구현하기 위한 2026년 최신 기술 트렌드를 살펴본다. 또한 산업별 국내 주요 대기업의 AX Native Agent 구축 사례와 접근 방식을 공유한다.
특히 Agent 시대의 AI-Ready Data 구축에 필요한 Context·Memory 관리 방법과 이를 제어하기 위한 Harness Engineering 및 Loop Engineering 기법을 다양한 Agent Framework(오픈소스 및 클라우드 솔루션 프레임워크) 관점에서 고찰한다.
- Enterprise 환경에서 자율 실행형 Autonomous Agent 구현을 위한 2026년 최신 기술 트렌드
- 산업별 국내 주요 대기업의 AX Native Agent 구축 사례와 접근 방식
- Agent 시대의 AI-Ready Data를 위한 Context·Memory 관리 방법
- Harness Engineering & Loop Engineering 기법을 다양한 Agent Framework 관점에서 고찰
Speaker
김훈동
Solution Architect 전문가
Microsoft ISD (Industry Solutions Delivery)
현재 Microsoft ISD(Industry Solutions Delivery)에서 Solution Architect 전문가 조직을 이끌고 있다. 이전에는 신세계그룹, SKT, KT 등에서 AI 조직을 이끌었으며, KT에서는 AX Delivery 본부장(상무)을 역임했다.
21살, 대학교 2학년 때의 첫 창업을 시작으로 총 두 차례 벤처 창업을 경험했고, 15년 이상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기여해 왔다. 10년 차 Microsoft MVP이자 3년 차 Korea Region RD로 활동한 끝에 Microsoft에서 산업의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전문가 조직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