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Lens로 보는 AI기본법 시대의 신뢰 운영: AI 서비스 보안 위험의 가시화와 조치
Session Overview
AI기본법 시행으로 기업의 AI 도입은 모델의 성능과 서비스 출시 속도를 넘어, 안전성·투명성·신뢰성을 운영 과정에서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의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 구체적인 법적 의무는 기업의 역할과 AI 제품·서비스의 유형에 따라 달라지지만, 법 적용 여부와 별개로 AI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클라우드, 데이터, IAM 권한, 코드, 워크로드 등의 위험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고객 신뢰를 위해 관리해야 할 핵심 과제다.
Security Lens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서비스가 운영되는 기반 환경의 보안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고, 발견된 위험을 조치와 증적으로 연결하는 보안 운영 플랫폼이다. 본 세션에서는 Security Lens를 통해 클라우드 자산, IAM 권한, 데이터 자산, 코드 보안, 취약점, 공격 경로를 식별하고 우선 조치 항목을 티켓, SLA, 감사 증적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프로세스 중심으로 소개한다.
Key Takeaways
- AI 서비스 신뢰 운영이 중요해진 이유: AI기본법 시대, 법적 의무와 기업의 운영 과제 구분
- 모델 밖의 AI 서비스 보안 리스크: 클라우드·권한·데이터·코드·워크로드가 만드는 공격면
- Security Lens 자산 가시화: 자산 관계와 공격 경로를 기반으로 우선 위험을 식별하는 과정
- Security Lens 보안 프로세스: 위험을 티켓·SLA·조치 이력·증적으로 연결하는 과정
Speaker
박제호 매니저는 GS네오텍에서 보안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정보관리기술사 및 ISMS-P 인증심사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고객의 클라우드·보안 과제를 컨설팅하고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해결해왔다.
현재는 AI Agent 시대에 필요한 AI 보안과 신뢰 가능한 보안 운영 체계를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