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네이티브 컴퍼니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구체적 방법
Session Overview
AI의 등장으로 이제 기업은 기존 방식의 효율화만으로는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려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세션에서는 AI를 단순한 ‘코파일럿’이나 보조 도구로 바라보는 관점을 넘어, 회사의 중심에 두고 조직과 업무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AI 네이티브 컴퍼니의 개념을 소개한다.
특히 AI를 중심으로 자가개선(self-improving) 구조를 갖춘 회사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어떤 방식으로 협업해야 더 빠르고 유연한 조직 운영이 가능한지를 실제 비즈니스 관점에서 풀어낸다.
기업이 AI를 전략적으로 도입하는 것을 넘어, 조직 운영·의사결정·실행 체계 전반에 녹여내는 구체적 방법을 공유하며 AI 시대의 회사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Key Takeaways
- 왜 지금 기업은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전환해야 하는가
- AI를 코파일럿이 아닌 조직의 중심에 두는 관점 전환
- 자가개선(Self-improving)하는 회사의 구조와 운영 방식
- 사람과 AI 에이전트의 효과적인 협업 모델
- 실제 기업에 적용 가능한 AX 실행 방향과 전략
Speaker
Josh Kim은 조슈아앤컴퍼니의 대표이자 ‘빌더 조쉬(6만+)’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다.
AI를 실무자와 경영자의 시선에서 가장 활용도 높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으며, 실제 기업 현장에서 AI가 어떻게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쉽게 설명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SK, LG 등 다양한 기업의 AX를 지원하며, 조직이 AI를 보다 전략적이고 실행력 있게 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