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 AI Native 팀의 조건: 앞서가는 팀은 무엇이 다른가
Session Overview
AI의 등장으로 이제 기업은 단순히 새로운 도구를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팀의 일하는 방식과 협업 구조 자체를 다시 설계해야 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세션에서는 앞서가는 팀들이 어떻게 AI를 단순한 코파일럿이 아닌 조직의 중심에 두고 활용하는지, 그리고 왜 지금 AI Native 팀으로의 전환이 중요한지를 이야기한다.
특히 개인, 팀, 조직 차원에서 AI를 활용해 자가개선(self-improving) 구조를 만드는 방법과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방식, 실제 현업에 적용 가능한 AX 실행 전략을 다양한 실무 사례와 함께 공유한다.
각기 다른 산업과 현장에서 AI 전환을 이끌어온 연사들이 프론티어 AI Native 팀이 갖추고 있는 공통된 조건과 차별점, 그리고 이를 실제 조직에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Key Takeaways
- 왜 지금 기업과 팀은 AI Native 방식으로 전환해야 하는가
- 앞서가는 팀이 AI를 조직 중심에 두는 방식
- 자가개선(Self-improving)하는 팀과 조직의 구조
- 사람과 AI 에이전트의 효과적인 협업 모델
- 실제 현업에 적용 가능한 AX 실행 전략과 사례
Speakers
Josh Kim은 조슈아앤컴퍼니의 대표이자 ‘빌더 조쉬(6만+)’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다.
AI를 실무자와 경영자의 시선에서 가장 활용도 높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으며, 실제 기업 현장에서 AI가 어떻게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쉽게 설명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SK, LG 등 다양한 기업의 AX를 지원하며, 조직이 AI를 보다 전략적이고 실행력 있게 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배휘동은 KAIST 석사 졸업 후 창업, 인디게임 개발, NBT, Elice, KCD 등 다양한 도메인에서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며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았다.
2021년부터 XL8에서 프론트엔드 팀을 리드하며 AI 미디어 번역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했으며, 2025년 패스트캠퍼스에서 국내 최초 바이브 코딩 강의를 열어 몇 개월간 전체 실시간 1위를 기록했다.
현재는 코르카에서 AX 팀 리드로서 개인, 팀, 조직 차원에서 AI를 이용한 변화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배워서 남 주는 개발자’라는 모토로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에서 AI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있으며, 『AI 개발자가 되고 싶으세요?』를 공저했다.
황현태는 엔터프라이즈 AX 스타트업 스페이스와이의 대표다.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그룹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LG, 키움증권 등 국내 대기업 및 중견기업을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실제 기업 현장에서 AX를 실행 가능한 형태로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유튜브 ‘까칠한AI’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AX에 대한 레슨런을 공유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에서 학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