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Summit — Session & Speakers

AI를 잘 쓰는 기업의 조건: 정보보호 가드레일

AI Summit Seoul 2026

Session Overview

많은 기업이 AI 활용을 확대하고 있지만, CISO와 보안 책임자들은 여전히 어려운 질문 앞에 서 있다. AI를 막자니 Shadow AI가 걱정되고, 열어주자니 개인정보·기밀정보 유출과 권한 오남용이 부담이다. AI 활용의 속도는 빨라지고 있지만, 보안과 운영의 기준은 아직 명확한 정답이 없는 상황이다.

본 강연은 기업이 AI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 어떤 정보보호 가드레일을 고민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다. 데이터 등급별 입력 기준, 승인된 AI 사용 경로, Human-in-the-loop, 접근권한 통제, 로그·감사, AI 앱과 에이전트 실행 통제 등 주요 쟁점을 실제 현장의 딜레마와 판단 기준을 중심으로 다룬다.

AI 시대의 정보보호는 단순히 허용과 금지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이 감당 가능한 위험의 경계를 어디에 둘 것인가의 문제다. 본 강연은 CISO 관점에서 AI 활용의 속도와 정보보호의 균형을 어떻게 바라보고 설계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가 되고자 한다.

  • Shadow AI의 위협과 AI 개방 사이의 딜레마 — CISO가 직면한 현실적 질문
  • 데이터 등급별 입력 기준, 승인된 AI 사용 경로, Human-in-the-loop 설계
  • 접근권한 통제, 로그·감사, AI 앱과 에이전트 실행 통제의 주요 쟁점
  • AI 시대 정보보호: 허용·금지가 아닌 기업이 감당 가능한 위험의 경계 설정
  • CISO 관점에서 AI 활용 속도와 정보보호의 균형을 설계하는 방향

Speaker

이근형
이근형
상무보
포스코이앤씨

이근형 상무보는 디지털 기반의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LG CNS의 사내 컨설팅 조직 Entrue컨설팅에서 21년간 LG그룹 지주사 및 계열사를 비롯해 제조, 건설, 유통 분야의 민간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AI,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최적화 분야의 컨설팅을 수행했다.

현재는 포스코이앤씨에서 CIO와 CDO를 거쳐 CISO로 재직하며, IT·데이터·AI·보안을 연계한 디지털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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