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네이티브 워크플로우 혁명
Session Overview
수십 년 동안 조직은 사람을 시스템에 맞춰왔다. AI는 이 역학을 뒤집고 있다. 이제 개인과 팀이 자신에게 맞춰 적응하는 시스템을 직접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 결과, 창의성·기술·실행이 점점 더 긴밀하게 얽혀드는 새로운 업무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이 세션은 AI 네이티브 팀의 부상, 소프트웨어 창작의 민주화, 그리고 차세대 업무 방식을 정의할 조직 변화를 살펴본다. Publicis Groupe 팀들이 오늘 실제로 하고 있는 것과 현재 탐색 중인 혁신 신호를 구체적인 사례로 함께 확인한다.
- AI가 기존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을 넘어, 사람과 시스템의 전통적인 관계를 어떻게 역전시키고 있는가
- AI 네이티브 팀을 정의하는 요소, 그리고 창의성·기술·실행이 하나로 수렴하는 방식
- 소프트웨어 창작의 민주화가 '누가 만드는가'와 '얼마나 빠르게 만드는가'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 이미 진행 중인 조직 변화 — 차세대 업무 방식을 정의할 전환의 신호들
- Publicis Groupe 팀들의 실제 사례 — 지금 만들고 있는 것, 그리고 다음으로 주목하는 혁신 신호
Speaker
Laurent Thevenet는 예술·데이터·디자인·엔지니어링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 리더다. 25년에 걸쳐 테크 스타트업과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를 넘나들며 Nike, Google, Netflix, YouTube, Heineken, McDonald's, Suncorp, Cathay Pacific, AXA 등 주요 브랜드를 위해 APAC 전역에서 대규모 디지털 캠페인, 제품, 플랫폼, 물리적 경험을 만들어왔다.
현재는 Publicis Groupe의 APAC AI 역량 강화 의제를 이끌면서, 30명 이상의 하이브리드 인재로 구성된 지역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 집단을 이끌며 최전선의 크리에이티브 기술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신기술 분야에서 꾸준히 실무 전문가로 활동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팀과 클라이언트를 위한 실용적인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