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AX, 도입에서 성과와 확산으로: 현장 문제 해결과 우수사례 기반 실행전략
Session Overview
중소기업 AX는 단순한 AI 기술 도입이 아니라, 현장의 불편과 비효율을 문제 중심으로 정의하고 작은 데이터와 신속한 PoC를 통해 성과를 검증한 뒤 조직 전체로 확산하는 과정이다.
파나시아, 서플러스글로벌, 인터로조 사례는 데이터 축적, 경영진의 의지, 현장 책임자의 적극성, 명확한 문제 설정이 실제 성과 창출의 핵심임을 보여준다. 이번 세션에서는 이러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이 AX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실행 전략과 단계별 역할을 살펴본다.
인식·적용·통합·확산·혁신으로 이어지는 AX 성숙도 단계에 따라 직무와 계층별 역할을 정립하고, 검증된 성과를 다른 업무·공정·부서·사업모델로 확장해 조직 전체의 가치 창출로 연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Key Takeaways
- 현장의 문제를 중심으로 시작하는 중소기업 AX 접근법
- 작은 데이터와 빠른 PoC를 통한 성과 검증 방법
- 우수사례에서 확인한 데이터·리더십·현장 참여의 중요성
- 인식·적용·통합·확산·혁신 단계별 실행 전략
- 검증된 성과를 전사와 사업모델로 확장하는 방법
Speaker
이영환 센터장은 고려대학교 융합연구원 디지털혁신연구센터장으로, 제조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산업 분야의 AI·디지털 전환 연구와 정책 실증을 이끌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100건 이상의 정책·컨설팅을 수행했으며, 산업 데이터, 제조 AX, 관광 데이터 품질 검증, 스마트 모빌리티, 재난안전 분야의 국가·지역 연구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KOIIA 산업 데이터 스페이스 기술위원장으로서 KT, 카카오모빌리티, KETI, TTA 등과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AI 기술의 산업·공공서비스 적용과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